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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올해의 마지막 체크인(Check-In)

2025년의 마지막 비행을 앞두고,
우리는 각자의 시간을 안고 체크인 카운터 앞에 섰습니다.

올 한 해를 지나오며 수고 많았던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그리고 2026년을 향해 띄우는 짧은 메시지.

보안톡톡 ‘올해의 마지막 체크인’ 에서 올해의 나에게 남기는 말
또는 내년의 나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나 다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많은 좋아요을 받은 메시지 10분께 선물을 전달 드립니다.

※ 익명 작성 가능
※ 이벤트 종료 후 상품 지급을 위한 댓글 확인 필수
(미확인 시 당첨이 취소되며, 당첨자는 차순위자로 재선정됩니다.)

2025년의 마지막 비행을 앞두고, 우리는 각자의 시간을 안고 체크인 카운터 앞에 섰습니다.

올 한 해를 지나오며 수고 많았던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그리고 2026년을 향해 띄우는 짧은 메시지.

보안톡톡 ‘올해의 마지막 체크인’ 에서 올해의 나에게 남기는 말 또는 내년의 나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나 다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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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해당 게시글에 2025년 또는 2026년의 나에게 보내는 한마디 작성
선정방식 댓글 ‘좋아요’ 수 기준 상위 10명
기간 12.22.(월) ~ 1.4.(일)
상품 신세계 상품권 2만원권

미래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작성자
두부조아
작성일
2025-12-25 20:36
조회
176

앞이 흐려질수록

나는 조급해지지 않기로 한다.

비교는 나를 작게 만들고,

내가 향하는 방향만이

나를 끝까지 데려간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겁이 나는 순간이 와도

잠시 숨을 고를 뿐, 멈추지는 않으려 한다.

두려움은 물러서라는 신호가 아니라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니까.

두려워도 해보자.

하지 않은 선택의 후회는

언제나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며

제자리에 서 있기보다

조금 부족한 채로라도

한 걸음 내딛는 쪽을 선택하자.

흔들림 속에서도

나는 계속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눈에 띄지 않는 하루하루의 선택들이

조용히 나를 만들고 있다는 걸 기억하며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차분히 집중하자.

지금의 이 시간이 헛되지 않다는 걸,

누구보다 먼저 나 자신이 믿어주자.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를 돕고 있고,

나는 이미 충분히 가고 있다.

그러니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

멈추지 않는 한,

나는 결국 도착할 것이다.

전체 4

  • 2025-12-26 00:01

    멋진 글입니다 !


  • 2025-12-26 09:35

    저도 계속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싶은데 실상은 게으른 ㅎㅎ...


  • 2026-01-05 09:28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기프티콘 발송을 위해 1.성명 / 2.사번 / 3.소속 / 4. 휴대폰번호 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글로 알려주시기 어려운 경우 010-2724-6841 로 문자 혹은 jyjeon@airportsc.kr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2026-01-05 13:17

      해당 번호로 문자보냈습니다 ~


큰 목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한 해의 문을 닫고 새로운 문을 여는 순간,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한 줄이 누군가의 새해 시작을 밝히는 불빛이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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