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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토리

“우리회사 마스코트 주인공은?”
2026 공식 마스코트 선정

전주영 기자

2026 인천국제공항보안㈜ 공식 마스코트 선정

공식 마스코트

인천국제공항보안의 공식 마스코트 선정 프로젝트는 지난해
제2기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세이플리’가 두 개의 마스코트 기획안을 제안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지키니
지키니
보요와 삐요
‘보요’ 와 ‘삐요’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는 어느새 전 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프로젝트로 성장했습니다.
공항의 안전을 지키는 우리 회사의 역할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보안검색과 보안경비 업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공식 마스코트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까요?

2026년 5월 진행된 공식 마스코트 사내 공모전에는 422개의 공모작이 접수됐습니다.
공항과 하늘을 상징하는 새부터 든든한 보안요원을 떠올리게 하는 히어로, 첨단 보안기술을 형상화한 캐릭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였습니다.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후보가 있는가 하면, 공항보안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강조한 후보도 있었습니다. 이름과 설정, 성격, 활용 아이디어까지 작품마다 각자의 세계관과 개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422개의 작품은 사전 검토와 교차평가를 거쳐 12개 후보로 압축됐고, 본격적인 선택의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 총 3,500명 이상이 함께 선택했습니다 –

6월에는 상위 12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직원투표가 진행됐습니다.
약 1,500명의 직원이 투표에 참여해 우리 회사의 상징성과 친근성, 활용 가능성을 두루 갖춘 후보를 선택했으며, 국민 온라인 투표에 진출할 최종 후보 5개 작품이 결정됐습니다.
바로 이어 7월에는 최종 5개 후보 대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총 2,000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며 우리 회사 공식 마스코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 온라인 투표 결과는 최종 선정 평가의 일부로 반영되며, 최종 마스코트는 마스코트선정위원회 평가 결과를 합산해 결정됩니다.

<최종 후보 5개작품>

보안이

보안이
한글 자음 ‘ㅂ’과 ‘ㅇ’을 형상화해 보안검색과 보안경비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든든한 공항 안전 지킴이

세이글

세이글
독수리의 날카로운 시야와 강인함으로 공항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한 여행의 시작을 지키는 든든한 공항보안 수호자

세이부

세이부
수리부엉이의 넓은 시야와 전방위 경계 능력을 바탕으로, 24시간 공항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는 친근하고 든든한 보안 수호자

제로

제로
‘항공보안사고 ZERO’를 목표로, 정밀한 보안검색과 신속한 대응, 예방 중심의 운영으로 공항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는 믿음직한 보안 수호자

세이프리·가디온·타론

세이프리·가디온·타론
보안검색, 보안경비, 기동타격대의 역할을 각각 맡아 믿음직함과 신속함, 친근함으로 안전한 여행의 시작을 함께 지키는 공항보안 삼총사

– 이제 남은 것은 단 하나의 선택입니다 –

온라인 투표가 종료되어, 최종 후보 5개 작품은 이제 마지막 관문인 마스코트선정위원회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선정위원회는 우리 직원과 외부 디자인학과 교수,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각 후보의 상징성, 캐릭터성, 창의성, 활용성, 확장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확인된 국민의 관심과 전문가 평가가 만나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제 진짜 마지막 라운드만 남았습니다.

– 공식 마스코트가 탄생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

공식 마스코트는 단순히 회사 로고 옆에 서 있는 장식용 캐릭터에 그치지 않습니다!
보안검색 과정과 반입금지 물품을 알려주는 SNS 콘텐츠에 등장할 수도 있고, 어린이와 여객을 위한 공항보안 안내 캐릭터로 활약할 수도 있습니다.

– 반입금지 물품을 알려주는 공항보안 안내 캐릭터
– 보안검색 현장을 소개하는 웹툰 주인공
– 사내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등장하는 홍보대사
– 키링과 인형으로 만나는 회사 대표 굿즈
– SNS 댓글과 메시지에서 활약하는 이모티콘

지금은 투표 화면 속 후보지만, 앞으로는 우리 회사를 가장 친근하게 설명해 주는 얼굴이 될 수 있답니다.

– 여러분이 선택한 얼굴, 곧 공개됩니다 –

세이플리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422개의 작품과 약 3,500명의 직원·국민 참여로 이어진 공식 마스코트 선정 프로젝트.
수많은 아이디어와 선택이 모여 이제 단 하나의 얼굴이 탄생하려 합니다.
우리 회사의 전문성과 신뢰를 담으면서도,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새로운 얼굴은 과연 누가 될까요?
2026 인천국제공항보안㈜ 공식 마스코트의 최종 결과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COMING SOON! 우리 회사의 새로운 얼굴이 곧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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